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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드리 헵번 아들 “팽목항 인근에 세월호 기억의 숲 조성”
입력
|
2015-04-10 03:00:00
9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오드리 헵번 가족과 함께하는 세월호 추모 기억의 숲 조성’ 기자회견에서 오드리 헵번의 아들 숀 헵번 페러(왼쪽에서 세 번째)와 그의 아내 카린 호퍼 헵번 페러(왼쪽에서 두 번째) 등이 숲 조성 배경과 의미를 설명하고 있다. 이 숲은 전남 진도군 팽목항 인근에 들어설 예정이다.
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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