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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벚꽃축제, 제대로 즐기려면 교통통제구간 알고 가세요

입력 | 2015-04-04 14:13:00

사진 = 동아일보 DB


여의도 벚꽃축제가 이달 10일부터 열린다. 서울 벚꽃 오늘 개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봄꽃축제 일정에도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올해 들어 우리나라에서 첫 벚꽃이 핀 지역은 지난달 25일 개화가 관측된 제주 서귀포다. 지난해와는 동일하고 평년에 비해서는 하루 늦은 날이다.

거리공연 비아페스티벌(VIAF)과 뽀로로와 코코몽 등 캐릭터 퍼레이드, 세계의 타악기 600여종을 만날 수 있는 봄꽃감성타악체험, 백일장 등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행사들이 마련된다.

한편, 올해 여의도 벚꽃 축제는 오는 10일부터 15일까지 국회의사당 뒤 여의서로에서 열린다. 따라서 개막 하루 전인 9일 정오부터 16일 자정까지 국회 뒤편 여의서로 1.7km 구간과 순복음교회 앞 둔치 도로 진입로에서 여의하류IC 1.5km 구간 교통이 통제된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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