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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스타일 포 유’ 구하라, 비키니 입고 숨겨왔던 ‘아찔 볼륨’ 자랑

입력 | 2015-03-25 14:05:00

어 스타일 포 유 구하라. 사진=코스모폴리탄 제공


카라 멤버 구하라가 스타일쇼 ‘어 스타일 포 유’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알려져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화보가 눈길을 모으고 있다.

구하라는 지난해 5월 패션지 코스모폴리탄을 통해 숨겨왔던 볼륨 몸매를 드러냈다.

공개된 화보에서 구하라는 발리의 한 수영장에서 파란색 꽃무늬 비키니를 입은 채 아찔한 몸매를 한껏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25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드레스가든에서는 KBS2 글로벌 리퀘스트쇼 ‘어 스타일 포 유’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그룹 카라의 구하라는  “과거 내가 타 방송사에서 혼자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했던 적이 있다. 그때 내 몸에 맞춰 입었던 경험이 있어서 스타일리스트 없이 일주일 보내기가 크게 어렵지는 않았다”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는 ‘어 스타일 포 유’에 함께 출연하는 그룹 슈퍼주니어의 김희철에 대해 “우주대스타님이 계속 똑같은 스타일을 유지하신다. 좀 독특하다. 일반 남자들이 입는 스타일로 한번 입혀보고 싶다. ‘어 스타일 포 유’를 하면서 머리도 한번 자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도전해보려 한다”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한편, '어 스타일 포 유'는 일반적인 정보 소개 프로그램에서 탈피, 전 세계 시청자들과 소통하는 쌍방향 글로벌 인터렉티브 스타일쇼다. 구하라, 슈퍼주니어 김희철, 씨스타 보라, EXID 하니가 출연해 1주일간 스타일리스트가 없이 생활해보며 자신만의 스타일로 만들어가는 과정을 그린다. 4월 5일 오후 11시 55분 첫 방송.

어 스타일 포 유 구하라. 사진=코스모폴리탄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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