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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月의 신부 장윤주, “이상형? 몸도 마음도 정신도 건강한 사람” 과거 발언 눈길

입력 | 2015-03-23 16:14:00

사진=장윤주 페이스북


모델 장윤주의 결혼 소식이 알려져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의 이상형 발언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과거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장윤주의 화보 촬영 현장을 공개하며 그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당시 장윤주는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몸도 마음도 정신도 건강한 사람이 좋다. 마음이 따뜻했으면 좋겠다”며 “나를 많이 좀 안아 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고백해 이목을 끌었다.

한편, 23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장윤주가 5월 29일 신사동에 있는 소망교회에서 웨딩마치를 올린다”고 단독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장윤주의 예비 신랑은 글로벌 디자인 회사를 운영중인 4세 연하의 패션 사업가이며, 두 사람은 지난 해 가을, 일을 통해 처음 만나 올해 1월 연인으로 발전했다.

관계자는 “기쁜 소식을 전해 드릴 수 있어서 좋다. 아직은 결혼식 날짜와 예식장 외에 준비된게 없다. 천천히 준비해가는 과정이다”고 전했다.

사진=장윤주 페이스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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