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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이민호가 연애를 언급한 발언이 눈길을 모았다.
이민호는 1월 영화 ‘강남 1970’ 개봉에 앞서 한 매체와 인터뷰를 진행하며 “연애스타일은 어떻냐”는 질문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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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는 이어 “연애하고 싶지 않느냐”는 질문에 “이성에 눈 뜬 10대 어느 시점부터 연애는 항상 하고 싶었다. 그런데 올해는 그 어느 때보다 열심히 일하자는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민호는 또 “벌써 1년 치 계획을 거의 다 짰다. 연애를 한다 해도 올해는 힘들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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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에 따르면 이민호가 파리에서 ‘디올’, 수지가 런던에서 ‘올세인츠’ 유가 화보를 찍은 뒤 런던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보도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수지와 이민호의 소속사는 열애를 공식인정해 커플 탄생을 알렸다.
이민호 소속사 스타하우스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이 만난 것은 1개월 정도 됐으며 현재 조심스럽게 서로 호감을 가지고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라고 열애를 공식인정하는 입장을 밝혔다.
수지의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 측 역시 열애를 공식인정하며 “열애가 맞다. 1개월 정도 열애중이며 조심스럽게 만나고 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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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