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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아시아 1주일간 빅세일, 세부·방콕 등 9만9000원 부터...
에어아시아
에어아시아가 올해 첫 '빅 세일'을 진행한다. 서울 혹은 부산 출발 편도 기준 9만9천원부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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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출발 직항인 쿠알라룸푸르, 방콕, 세부, 마닐라 노선과 부산 출발 직항인 쿠알라룸푸르, 칼리보 노선 모두 편도 9만9천원부터 특가로 예약할 수 있다.
간편 환승이 가능한 동남아 인기 노선은 인천 출발 랑카위, 페낭, 싱가포르 12만2천900원부터, 코타키나발루 13만2천900원부터, 치앙마이 14만3천900원부터, 발리 15만2천900원부터 구매 가능하다.
부산 출발의 경우 랑카위, 페낭, 싱가포르 11만2천900원부터, 코타키나발루 12만1천900원부터, 발리 14만1천900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호주의 경우 인천 출발 시드니 22만8천원부터, 멜버른, 골드코스트 23만원부터, 퍼스 15만9천원부터이며 부산 출발은 시드니 21만9천원부터, 멜버른, 골드코스트 22만1천원부터, 퍼스 14만9천원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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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