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1인당 면 9.7kg 소비. 사진=동아일보DB
광고 로드중
‘한국인 1인당 면 9.7㎏ 소비’
우리나라 국민의 1인당 면 소비량이 세계에서 가장 많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22일 블룸버그는 지난해 한국인이 한 사람에 9.7kg의 면을 소비해 1년전보다 0.8% 증가하면서 세계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광고 로드중
면과 별도로 집계된 파스타의 경우 종주국 이탈리아가 21.4kg으로 가장 소비가 많았다.
한편, 한국인 1인당 면 9.7㎏ 소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한국인 1인당 면 9.7㎏ 소비, 대단하다”, “한국인 1인당 면 9.7㎏ 소비, 면 종류 엄청 좋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국인 1인당 면 9.7㎏ 소비. 사진=동아일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