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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JK "윤미래를 만나기전, 꿈에서 '미래'를 봤다"
타이거JK 윤미래
래퍼 타이거JK가 아내인 가수 윤미래에 대한 진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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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유재석은 타이거JK에게 '16년차 사랑꾼'이라고 부르며 "아직도 윤미래를 보면 설렌다고 들었다"고 물었다.
이에 타이거JK는 "윤미래를 만나기전, 꿈에서 '미래'를 봤다"며 "꿈꿔왔던 이상형이 윤미래"라고 밝혀 애정을 과시했다.
타이거JK는 또 “윤미래가 다른 남자를 쳐다만 봐도 싫다”며 질투심을 드러냈다.
15년차 원조 사랑꾼 심혜진은 “우리 남편은 장동건 얼굴, 손석희 목소리보다 낫다. 좋아보일 때는 다 좋아 보인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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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요리사 레이먼 킴은 야간매점을 열어 아내 김지우에게 처음 해줬던 음식을 선보였다.
레이먼 킴은 “크게 다쳤을 때 옆에서 지극 정성으로 간호해주는 모습을 보고 김지우와 결혼을 결심했다”고 고백했다.
하하의 아내 별은 “하하가 아들 드림이에 대한 사랑이 지독하다. 아들 바보다. 혼자 옷방에서 드림이 영상을 보며 훌쩍인다”고 밝혀 모두를 폭소케 했다.
타이거JK 윤미래 (사진=KBS 2TV '해피투게더3'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