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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강예원 "나도 약간 공황장애" 안영미 "이 언니 이상해, 허언증 있다"
라디오스타 강예원
'라디오스타' 안영미가 강예원에게 허언증이 있다고 독설을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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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강예원은 "내가 군대를 간 건 체력 때문이 아니다. 낯선 사람과 환경에 대한 공포를 극복하기 위해 갔었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나도 약간 공황장애의 일종인데 그게 너무 심하다. 배우생활을 하기 위해 극복해야 할 문제다. 낯선 사람과 마주치면 심장이 뛰고 도망가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공황장애를 겪은 김구라가 강예원의 마음을 공감하자, 강예원은 "난 비행기 탔을 때 힘든 건 없다. 다만 대인기피는 좀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안영미는 "(대인기피는 무슨) 이 언니는 이상하다. 약간 허언증 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강예원은 "개그맨이랑 안 맞는다 안 맞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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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