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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퍼트 미국 대사 수술 성공적…SNS서 “같이 갑시다”

입력 | 2015-03-05 18:25:00

리퍼트 대사 수술 성공적. 사진= TV 조선 방송 갈무리, 리버트 트위터


‘리퍼트 대사 수술 성공적’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 대사의 수술이 성공적으로 끝난 것으로 알려졌다.

5일 오후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 대사는 트위터로 “잘 있고 상태가 굉장히 좋다”라며 “한미동맹을 진전시키기 위해 가능한 한 빨리 돌아오겠다!”라고 전했다.

트위터에서 언급한 로빈은 부인이며, 세준은 지난 1월 서울에서 태어난 첫 아들, 그릭스비는 집에서 키우는 애완견으로 알려졌다.

또한 리퍼트 대사는 “같이 갑시다!”라는 한글 인사를 덧붙이며 글을 마무리했다.

마크 리퍼트 대사를 치료 중인 신촌세브란스병원 측은 수술이 성공적이었다고 전했다.

세브란스 병원은 “수술은 매우 성공적이었으며 병실로 옮겨진 환자의 상태는 안정적”이라고 전했다.

앞서 이날 오전 7시 42분 리퍼트 대사는 서울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가 주최한 ‘한반도 평화와 통일, 그리고 한·미 관계 발전방향’이라는 강연회에 참석해 강연을 준비하던 도중 진보성향 문화운동 단체인 ‘우리마당’ 대표 김기종 씨에게 공격을 받았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팀 http://blo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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