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진 이강석 남양파출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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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단 총기 사고, 끝까지 막으려던 모범 경찰…
숨진 이강석 남양파출소장
방탄복 없이 테이저건만 들고 출동, 표창만 16차례… 동료들 “모범경찰”
동료들은 그를 ‘사명감 뛰어난 모범 경찰’로 기억했다. 27일 경기 화성시 총기 살인 사건으로 숨진 이강석 화성서부경찰서 남양파출소장(경감·사진)은 이날 신고가 들어오자 가장 먼저 현장으로 달려갔다. 파출소에서 조사 중인 부하 직원들을 대신해 이 소장은 이모 순경과 함께 신고 현장으로 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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