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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가 경품으로 ‘티볼리’를 거는 등 신차 출시 기념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15일 쌍용차에 따르면 전국 전시장에서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타로게임을 통해 신년운세를 살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추첨을 통해 상품도 증정한다. 참가를 원하는 고객은 오는 3월 22일까지 가까운 쌍용차 전시장을 방문하면 된다.
이 중 추첨을 통해 ▲티볼리(1명) ▲티볼리 컬렉션 백팩(10명) ▲여권지갑(50명) ▲커피 교환권(200명) 등 경품이 지급된다. 당첨자 발표는 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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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