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로드중
입사초반 호봉제 검토, 숙련도 올라가는 입사 후 10년까지...이후에는?
‘입사초반 호봉제’
입사 초반에는 호봉제, 중반부터는 직무·성과급제, 후반부터는 임금피크제를 각각 적용하는 복합 임금 체계를 도입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광고 로드중
복 합 임금 체계는 노동시장의 임금 경직성 완화를 위한 방안으로, 숙련도가 올라가는 입사 후 10년까지는 호봉제를, 성과 등이 본격적으로 차별화되는 11∼20년차는 성과·직무급을, 퇴직이 가까워지는 21년차부터는 임금피크제로 구분해 적용하는 방식이다.
정부는 공기업과 대기업을 중심으로 이같은 임금 체계를 적용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다.
(입사초반 호봉제)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