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바로잡습니다]11월 23일자 회고록 보조박스 관련
입력
|
2014-11-29 03:00:00
지난호 박스 기사에서 “이종찬의 부인 윤장순 씨는 김윤환 씨의 경북여고 출신 부인과 중학교 때부터 친구 사이였기 때문에 김옥숙 여사와도 ‘친구의 친구’로 알고 지내는 터였다”라고 썼으나, ‘친구의 언니’가 맞습니다. 윤장순 씨는 김옥숙 여사가 아니라 그의 여동생(금진호 전 상공장관의 부인)과 친구 사이였습니다.
관련뉴스
“직선제는 안됩니다” 뒷일을 못 내다본 노태우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2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3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4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5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지금 뜨는 뉴스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김밥이랑 스시는 다른데”…‘김밥김’에 ‘스시앤롤’ 표기 논란 [e글e글]
“겨울은 괴로워” 직장인 괴롭히는 ‘사무실 건조’ 이렇게 해결 [알쓸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