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야크
‘B5XM5재킷’을 착용한 모델 조인성.
C로그다운재킷
어디서든지 입을 수 있는 다운재킷의 콘셉트. 티셔츠에도, 등산복에도, 심지어 슈트에도 어울리는 다운재킷을 추천. 색상과 디자인. 패턴 등의 심플함으로 어떤 코디에도 어울리는 제품이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블랙야크 B5XM7재킷은 윈드스토퍼 2L 겉감으로바람을 100% 막아주는 헤비 다운재킷이다. 구스 다운이 사용돼 보온성이 우수하고, 허리 넓이 조절 벨크로가 부착되어 신속한 조절이 가능하다. 베플구조가 적용돼 볼륨감이 탁월하다. 가격은 89만 원, 블랙, 오렌지, 블루그레이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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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야크 C울트라다운재킷은 중량다운이며 깔끔한 배색의 컬러감과 디자인으로 부담없는 무난한 디자인의 제품. 25만8000원. 색상은 검정, 올리브그린, 진노랑, 파랑색, 진한감색, 코럴색 등 6가지다.
블랙야크는 2005년부터 자체 개발한 기능성 원단인 ‘아쿠아블록’을 적용한 제품을 생산해왔고 2012년부터 자체적인 신소재 개발을 본격화하고 제품에 활용해 기능성 원단의 종류를 다양화하고 있다.
공기를 3단계로 가둬 볼륨을 살리는 에어탱크 기술, 벌키성을 해결하기 위한 공법으로 겉감과 안감 원단의 공기투과도 블랙야크 기준으로 수립했으며, 가장 공기가 많이 새어나가는 봉제선에 졸대를 추가하는 봉제기법을 함께 적용해 공기가 빠져나가는 형상을 최소화하고 이렇게 형성된 벌키한 공기층으로 하여금 높은 보온성을 유지하게 했다.
대표 제품인 B5XM3재킷은 야크모티브 디자인으로 독점 소재가 적용된 윈드스토퍼 중형 다운재킷으로 볼륨감을 강조한 에어탱크 공법을 적용했다. 독점 소재 ‘WINDSTOPPER’가 적용되어 최고의 방풍, 투습성 유지된다. 에어탱크 공법이 적용되어 더 경량화되었음에도 부피감을 유지하여 보온력을 강화한다. 54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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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현지 기자 nadi11@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