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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상 짝사랑은 홍예슬, “클럽 부킹해도 한 여자만” 노우진 폭로
유민상 짝사랑 홍예슬
유민상의 짝사랑녀가 홍예슬이라는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과거 홍례슬의 이상형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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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예슬은 당시 2014 브라질 월드컵과 관련해 "홍정호 선수의 뛰고있는 모습이 너무 멋있더라. 한 번 뵐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바람을 전한바 있다.
한편, 12일 KBS2 '개그콘서트'에서는 유민프(유민상 장가 보내기 프로젝트)라는 새 코너가 방송됐다.
이날 유민상은 "영길이도 결혼했는데 유민상은 뭐하냐는 말이 많아서 이런 코너를 만들었다. 진짜로 하는 거다. 내가 누군가를 만나게 되면 이 코너는 끝난다"고 설명했다.
이 에 함께 출연한 노우진은 "인간 유민상을 자랑하러 이 자리에 나왔다. 민상 형은 바보스러울 정도로 한 여자만 바라보는 순정파다"라며 "나이트 클럽에서 부킹해도 한 여자만 본다. 최근에 문 여자는 신인 개그우먼 홍예슬이다"라고 폭로해 녹화장을 초토화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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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개그콘서트-취해서 온 그대'에서 럭셔리한 여자 손님으로 출연하고 있다.
유민상 짝사랑 홍예슬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