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인천아시아경기]오늘의 말말말, “카바디 프로 리그 덕에 스타 됐다”
입력
|
2014-09-30 03:00:00
술래잡기와 레슬링을 뒤섞을 듯한 카바디는 이번 대회에서 국내 스포츠팬들이 가장 낯설어 하는 종목이다. 그러나 종주국 인도에서는 다른 종목 부럽지 않은 인기를 얻고 있다. 인도 대표 쿠마르 라케쉬(32)는 “프로 리그가 시작돼 사람들에게 더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카바디 덕분에 스타의 삶을 살고 있어 행복하다” 고 말했다.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대구 신천 캐리어 시신’ 범인은 딸과 사위였다
2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3
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횡설수설/김창덕]
4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5
“속이 시원”…상의벗고 난동 문신男, 경찰이 업어치기로 제압
1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2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두 번째 사의…위원도 전원 사퇴
3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4
국민의힘 “대구 시민이 표 찍는 기계? 김부겸 막말”
5
“속이 시원”…상의벗고 난동 문신男, 경찰이 업어치기로 제압
지금 뜨는 뉴스
음료 3잔 가져간 알바생 ‘횡령 고소’ 논란…노동부, 청주 전역 카페 감독
조작기소 국조특위, 쌍방울 김성태·화천대유 김만배 등 청문회 증인 103명 채택
‘일찍 온 봄’… 서울 봄꽃 개화 20년새 2주 빨라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