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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만원 짜리 ‘펠레 시계’

입력 | 2014-07-01 03:00:00


30일 현대백화점 서울 무역센터점에서 브라질 월드컵 공식 타임키퍼(timekeeper)인 시계 브랜드 위블로의 직원이 ‘축구 황제’ 펠레를 기념하는 한정판 제품 ‘클래식 퓨전 에어로 크로노그래프 펠레’를 선보이고 있다. 이 시계의 가격은 2000만 원대 초반이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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