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서울 일식당 모모야마에서는 7월8일과 9일 양일 간 한국계 미국 스타 셰프 ‘아키라 백(Akira Back)’을 초청해 새로운 맛을 선보인다.
세계적인 레스토랑 ‘노부’의 수석 셰프 등을 거쳐 라스베가스 벨라지오 호텔 일식당 ‘옐로테일 재패니즈 레스토랑 앤 라운지’의 총 주방장을 받고 있는 아키라 백(본명 백승욱)은 한국계 스타 셰프로 미국에서 명성을 쌓고 있다.
아키라 백의 음식은 전통적인 일식에 양식의 기본인 프렌치 테크닉을 가미하고 한국적인 요소를 담아내는 것이 특징이다. 직접 개발한 고추장을 활용한 요리를 여럿 선보일 만큼 미국 현지에 한국의 맛을 전하는 데에도 관심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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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길 기자 choihg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