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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미인’ 삐뚤어진 엄마 오한나, 행복한 근황 “패션쇼 섭외 들어왔다”

입력 | 2014-06-13 15:36:00

렛미인, 스토리온 ‘렛미인’ 화면 촬영, 성형외과 페이스북


렛미인

턱관절 장애 원인으로 턱이 삐뚤어진 엄마 오한나씨가 행복한 부부 생활 소식을 전했다.

2012년 방송된 케이블채널 스토리온 ‘렛미인 시즌2’(이하 ‘렛미인2’)에서 일명 ‘삐뚤어진 엄마’로 출연한 오한나 씨가 13일 한 성형외과 페이스북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오한나는 “집 밖에 나갈 자신감도 없었는데 현재는 당당하게 일반 직장을 다니고 있고 둘째도 계획하고 있는 등 하루하루가 기쁘다. ‘렛미인’을 보고 패션쇼 섭외가 들어와 포기했던 꿈의 무대도 서봤다”고 밝혔다.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된 사진 속 오한나는 심하게 어긋나 있었던 턱은 사라지고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고 있다.

앞서 오한나는 ‘렛미인2’에서 비뚤어진 얼굴과 부정교합 때문에 모델의 꿈을 포기했다. 오한나는 아들이 자신의 턱 모양을 따라하는 것을 보고 충격받아 ‘렛미인’에 도전했다.

사진 = 렛미인, 스토리온 ‘렛미인’ 화면 촬영, 성형외과 페이스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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