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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분향소 시민들 긴 줄… 26만명 다녀가
입력
|
2014-05-02 03:00:00
[세월호 참사]
세월호 침몰 사고가 발생한 지 16일째인 1일 경기 안산시 화랑유원지에 마련된 세월호 사고 희생자 정부합동분향소에는 희생자의 넋을 기리며 조문하려는 시민의 발길이 이어졌다. 정부합동분향소에는 1일까지 26만 명(임시 분향소 포함)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안산=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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