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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피어나’ vs 가인 ‘24시간이 모자라’…치명적 대결, 승자는?

입력 | 2014-03-09 10:27:00


(사진=선미 '피어나' vs 가인 '24시간이 모자라'/MBC '쇼음악중심' 캡처)

선미 '피어나' vs 가인 '24시간이 모자라'

가수 가인과 선미가 서로의 곡을 바꿔 부르며 매력을 발산했다.

8일 방송된 MBC '쇼음악중심' 400회 특집에서는 선미과 가인이 서로의 노래를 바꿔 부르며 환상적인 무대를 꾸몄다.

이날 방송에서 선미는 가인의 '피어나'를, 가인은 선미의 '24시간이 모자라'의 무대를 각각 선보였다.

선미는 핑크색 크롭톱 니트에 블랙 숏팬츠 차림으로 무대에 올라 상큼하면서도 도발적인 '피어나' 무대를 선보였으며, 가인은 블랙 크롭티에 핫팬츠를 입고 스모키 메이크업을 한 채 맨발로 '24시간이 모자라' 퍼포먼스를 그대로 소화해냈다.

두 사람 모두 해당 곡의 퍼포먼스를 완벽하게 표현하면서도 특유의 매력을 살리며 치명적인 섹시미를 발산했다.

선미 '피어나' vs 가인 '24시간이 모자라' 무대를 접한 누리꾼들은 "선미 '피어나' vs 가인 '24시간이 모자라', 바꿔 부르니 색 다르네" "선미 '피어나' vs 가인 '24시간이 모자라', 자기 노래 같았다" "선미 '피어나' vs 가인 '24시간이 모자라', 우열을 가리기 힘드네" "선미 '피어나' vs 가인 '24시간이 모자라', 섹시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사진=선미 '피어나' vs 가인 '24시간이 모자라'/MBC '쇼음악중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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