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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콴, 김연아 은메달에 “믿을 수 없어!”
'미국 피겨의 전설' 미셸 콴이 김연아의 점수에 대한 심정을 밝혔다.
미셸콴은 21일(한국시간) 새벽 열린 소치 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 경기가 끝나 순위가 결정된 후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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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콴은 이 결과를 받아들이기 어려운 듯 자신의 트위터에 "믿을 수 없다(Unbelievable!)"고 탄식하며 심판판정에 의문을 제기했다.
중국계 미국인인 미셸콴은 김연아가 어린 시절 자신의 우상으로 꼽은 전설적인 스타 출신이다.
2008년 미셸콴이 은퇴하고 나서도 김연아는 미셸콴과 함께 은반에서 공연을 펼치는 등 돈독한 관계를 맺어왔다.
미셸콴 ‘믿을 수 없어’글에 누리꾼들은 “미셸콴 믿을 수 없어, 저도요”, “미셸콴 믿을 수 없어, 이런일이 일어날 줄이야”, “미셸콴 믿을 수 없어, 멋지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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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영상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