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말박물관, 경마사 자료 전시
KRA 한국마사회는 경마의 전통과 문화적 가치 보급을 위해 26일부터 서울경마공원 말박물관에서 ‘경마사 자료’를 상설 전시한다. 주요 전시품은 마권, 입장권, 출마표 등 1960년대 한국경마에서 사용되었던 물품들이다. 말박물관 내 부스 1개를 활용해 전시되며 전시작품은 분기별로 교체된다. 최원일 말박물관장(마사회 홍보실장)은 “경마사에 대한 상설전시는 이번이 처음이다”며 “한국 경마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기회로 팬들에게 향수와 색다른 재미를 선물할 것”이라고 밝혔다.
KRA 한국마사회 MICE 사업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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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