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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청계천 행운의 동전 4000만원 기부

입력 | 2013-11-14 03:00:00


서울시설공단은 ‘서울의 트레비 분수’로 불리는 청계천 팔석담에 모인 행운의 동전 약 4000만 원을 서울시민 이름으로 기부했다고 13일 밝혔다. 공단은 1∼9월 모인 국내 동전 4041만 원과 외국환 4만2551개를 서울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전달했다.

김재영 기자 redfoot@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