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인사]MPK대표이사에 정우현-순민 부자
입력
|
2013-11-01 03:00:00
미스터피자를 운영하는 외식기업인 MPK그룹이 ‘부자(父子) 경영체제’에 들어갔다.
MPK그룹은 창업주인 정우현 회장(65)과 정 회장의 외아들 정순민 부사장(40)을 각자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31일 밝혔다. 정 부사장은 2011년부터 본사 전략실장을 맡아왔다. 두 사람은 그룹 지분을 20.86%씩 보유한 최대 주주다.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핵폭탄 11개분 우라늄 제거” 美항공기 100대-2400명 투입하나
2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3
‘음주운전’ 배성우, 영화 7년만의 개봉에 고개 숙였다…“다시한번 사과”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쇼핑몰 3층서 화분 투척 아찔…웃으며 달아난 범인 정체는?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지금 뜨는 뉴스
마통, 사흘만에 1.3조↑… 현기증 장세속 ‘빚투’ 우려
먼저 팔 집 따로 있다…다주택자 절세 전략은?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자, 해고 우선순위” 블랙리스트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