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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칸스포츠 “소프트뱅크, 이대호에 4년 18억엔 제시할듯”

입력 | 2013-10-17 07:00:00

이대호. 스포츠동아DB


일본 스포츠전문지 닛칸스포츠는 16일 인터넷판을 통해 소프트뱅크가 올 시즌을 끝으로 오릭스와 2년 계약이 끝나는 이대호(31)에게 ‘4년간 18억엔(약 194억원)’에 이르는 대형계약을 제시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이 신문은 오릭스가 이대호를 잔류시키는 데 실패할 가능성이 크다며 자금력이 넉넉한 소프트뱅크가 이대호를 영입할 수 있는 찬스를 잡았다고 전했다.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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