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몽골 울란바토르 시 바얀쥐르흐 국립 정원에 최근 조성한 ‘서울숲’의 모습. 서울숲에는 한국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전통적인 형태의 정자와 연못, 담장 등을 만들었다. 서울시 제공
서울숲은 울란바토르 동남쪽 바얀주르크 국립공원 안에 조성됐으며 공원에는 한국식 전통정자와 연못, 계단식 화단, 전통담장과 서울을 상징하는 해치상 2개가 설치됐다. 자작나무 조팝나무 과꽃 등 다양한 식물을 심었다.
시는 한국 공원의 아름다움을 알리기 위해 프랑스 파리, 독일 베를린 등 5개국 6곳에 한국식 공원을 조성했다.
광고 로드중
조영달 기자 dalsarang@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