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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티저 공개, 여동생 이미지 벗고 ‘강렬+섹시’한 변신 예고

입력 | 2013-09-17 11:23:00

로엔엔터테인먼트 제공


가수 아이유가 오는 10월 7일 정규 3집 앨범 '모던 타임즈(Modern Times)'를 발매하고 가요계에 컴백한다.

소속사 로엔엔터테인먼트는 17일 아이유의 3집 앨범 '모던 타임즈 (Modern times)'의 티저 이미지와 일러스트 가이드 맵을 공개하면서 아이유의 컴백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유는 청순하고 사랑스러운 국민여동생의 이미지를 과감하게 탈피, 강렬하면서도 고혹적인 눈빛과 여성미 넘치는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성숙해진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패션 역시 가죽 팬츠, 검은 하이힐 등 세련된 록시크 스타일로 한층 강렬해졌다.

아이유의 3집 앨범 '모던 타임즈'는 조영철 프로듀서의 진두지휘 아래 총 9개월 간의 제작기간을 거쳐 완성됐으며, 재즈, 보사노바, 스윙, 라틴팝, 포크 등 다양하고 완성도 높은 음악들로 채워졌다는 설명이다.

아이유의 3집 앨범 '모던 타임즈'는 10월7일 공개된다.

아이유 컴백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이유 컴백, 10월7일 목 빠지게 기다릴게요" "아이유 컴백, 섹시해진 이미지 기대된다" "아이유 컴백, 분위기 완벽 변신…어떤 모습일까?" "아이유 컴백, 귀요미 국민여동생 느낌이 아니네 기대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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