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13대한민국골프대전(SBS골프 주관)에서 인아웃은 9번 아이언의 길이로 3, 4번 아이언의 비거리 180m를 낼 수 있다고 해서 장타력에 목말라 하는 골프 마니아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인아웃(대표 송승민)에서 판매 중인 유틸리티아이언 인아웃(INOUT)은 세계 최초로 숏아이언의 길이로 롱아이언의 비거리를 낼 수 있는 동시에 다기능 즉, 유틸리티란 칩샷, 페어웨이벙커거리용, 러프탈출용 등 여러 가지 용도로 사용이 가능하다는 것이 특징이라 할 수 있다.
광고 로드중
인아웃을 처음 사용하면 4, 5번 아이언 비거리가 나오지만 익숙해지면 3번 아이언 비거리를 낼 수 있다. 실제로 인아웃 클럽을 들고 필드에 나가 240m 최장타 비거리를 기록한 사례도 있다.
이 제품은 50g의 초경량 샤프트에 단조 헤드의 저중심 설계로 반발력이 뛰어나고 임팩트 시 타격감이 안정적이며 하프펀치 시 150m, 풀스윙 시 180m 이상을 낮은 탄도로 보낼 수 있다.
클럽 헤드의 중량 대비 로프트 각을 올려서 편하게 칠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페어웨이에서는 거리용으로, 파3에서는 가장 애매한 거리인 170∼180m 용도로, 러프에서 우드나 롱아이언이 정확도가 떨어질 때도 사용하면 편하다. 칩샷에서는 굴리는 용도로 편하게 쓸 수 있다.
인아웃(INOUT)은 페어웨이 벙커에서 140∼150m 가량 남았을 때 핀을 직접 공략할 수 있을 만큼 방향성과 정확성이 뛰어나다. 숏 아이언 하나로 페어웨이는 물론 벙커와 그린 주변 칩샷까지도 가능하다.
광고 로드중
문유선 여행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