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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왔습니다]본보 9일자 A27면
입력
|
2013-08-17 03:00:00
◇건국대 총동창회는 본보 9일자 A27면 ‘샐러리맨 신화 윤석금의 흥망’ 기사의 “윤 회장 본인도 ‘짧은 가방 끈’을 만회하기 위해”라는 표현은 윤 회장이 졸업한 건국대와 건국대 경제학과의 명예에 상처를 입히는 부적절한 표현으로 유감스럽다고 알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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