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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상과 함께한 ‘위안부 수업’
입력
|
2013-06-20 03:00:00
19일 오전 서울 노원구 월계동 광운대에서 주한 일본대사관 앞 ‘위안부 소녀상(평화비)’ 제작자 김운성(49), 김서경(48·여) 부부의 특강이 열렸다. 이 자리에는 부부가 나무로 만든 소녀상 원형도 선보였다. 이번 특강은 광운대와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VANK)가 함께하는 수업의 일환으로 열렸다.
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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