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의 유소년 축구교실 ‘퓨처 오브 FC서울’이 2013 FOS 컵을 개최한다.
이 대회는 서울의 유소년 공식 행사로 서울 시내 18개 구장에서 축구 수업을 받는 회원들이 참가하는 단일 규모 국내 최대 유소년 대회다.
올해 대회는 1일과 2일 이틀에 걸쳐 강남과 강북 지역에서 각각 진행되며 어린이 회원과 동반 학부모를 포함해 6000여 명 이상이 참가할 예정이다. 대회 첫 날은 강남 지역 회원들이 송파구에 위치한 잠실어울림축구장에서 조별리그 및 토너먼트로 연령별 최강 팀을 가리고, 두 번째 날에는 강북 지역 회원들이 서울월드컵보조구장에서 뜨거운 열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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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행사장에는 서울 최순호 미래기획단장과 구단 선수들이 직접 방문해 시상 및 사인회, 기념사진 촬영 등을 진행한다. 서울 유소년 축구교실 관련 문의는 홈페이지(http://academy.fcseoul.com) 또는 전화(1661-7900)를 이용하면 된다.
남장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