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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하이라이트]진화 거듭하는 피싱의 덫
입력
|
2013-03-01 03:00:00
소비자고발(KBS1 오후 7시 30분)
전자금융거래가 일상화되면서 소비자를 낚는 ‘피싱’이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개인 컴퓨터에 악성코드를 감염시켜 정보를 유출하는 일명 ‘파밍’ 사기도 기승을 부리고 있다. 최근에는 스마트폰으로 온 무료 쿠폰 문자메시지를 클릭만 해도 소액결제가 돼버리는 ‘스미싱’ 피해도 속출하고 있다. 금융 소비자를 노리는 교묘한 ‘피싱’의 실태를 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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