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욱. 동아닷컴DB
광고 로드중
혼성그룹 룰라 출신 방송인 고영욱(36)이 또 다시 미성년자 성추행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고영욱은 미성년자와 성관계를 맺은 혐의로 작년 불구속돼 현재 검찰 조사를 받고 있는 상태에서 또 다시 성추행 혐의를 받고 있어 더욱 충격을 주고 있다.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미성년자를 강제로 성추행한 혐의(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로 고영욱에 대해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광고 로드중
경찰은 최근 이 양을 불러 사실 관계를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 양의 진술이 신빙성이 있다고 보고 의혹이 제기된 장소의 CCTV를 확보해 분석을 끝낸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고영욱은 자신의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스포츠동아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트위터@ziodadi
영상 | 동아닷컴 박영욱 기자 pyw06@donga.com
▲ 동영상 = 자진출두 고영욱, 아무 말 없이 급히 경찰서 빠져 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