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스포트라이트]“잠 못 이루는 밤이 많았다”
입력
|
2012-11-21 03:00:00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다음달 1일로 취임 25주년을 맞는다. 회장이 된 뒤 “기대와 위기감으로 잠 못 이루는 밤이 많았다”던 그는 삼성을 세계 일류기업으로 성장시켰다. 일본 소니와 미국 애플을 따라잡은 삼성은 이제 길이 나 있지 않은 신천지를 개척해야 한다. 이 회장이 ‘삼성호(號)’를 어디로 이끌지 세계가 주목하고 있다.
최남진 namjin@donga.com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尹 내란 우두머리’ 1심 선고 하루 앞으로…특검은 사형 구형
2
“에어컨 꺼달라”는 할아버지 말에 격분…흉기 든 10대 손자
3
‘폭락’ 비트코인 들어갈까 말까?…붕괴 vs 반등 엇갈린 전망
4
9000m 상공서 기내 집단 난투극…이륙 3시간만 비상착륙(영상)
5
이호선, ‘무속 예능’ 1번 만에 중도 하차…이유 직접 밝혔다
1
李 “대통령 되려고 된것 아냐…부동산공화국 극복-공정 세상 사력 다할것”
2
李대통령 부부, 설 인사…“‘모두의 대통령’으로서 흔들림 없이 가겠다”
3
국방부, 육사가 맡던 ‘장군 인사’ 일반 공무원에 맡긴다
4
장동혁, 李에 “국민 갈라치는 ‘선거 브로커’ 같아…분당집 처분할지 답하라”
5
“친이-친박땐 대권 경쟁, 지금은 감정싸움”…野 계파 갈등 잔혹사
지금 뜨는 뉴스
뇌 녹이는 ‘AI 쓰레기 콘텐츠’ 단속 나선 플랫폼
장동혁, 李대통령에 “이해 못하나 안하나…분당집 처분할지 답하라”
국힘 “이번 설 맞이하는 민심 무게, 그 어느때보다 무거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