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바로잡습니다]6-7일자 B6면
입력
|
2012-10-13 03:00:00
◇본보 6-7일자 B6면 ‘극중 사약 장면은 NG… 왜? 마신 후 10분 만에 안죽으니까! ’ 기사 중 장희빈의 아들(훗날 경종)은 ‘세자 균’이 아니라 ‘세자 윤’입니다.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오늘의 운세/6월 24일]
2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단독]선관위, 사전투표 용지는 실제 투표자 2배 넘게 준비
5
소화불량인 줄 알았는데… 담도암 환자 59%가 ‘3기 이상’에서 발견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4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5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지금 뜨는 뉴스
‘음주운전 10년내 재범’ 가중처벌 기준 만든다
‘내란 가담 의혹’ 심우정 前검찰총장, 종합특검 첫 출석…묵묵부답
가사 노동 73% 여전히 여성 몫… 84세 돼야 ‘은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