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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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섬세한 자막’
보는 이들의 실소를 자아내는 영화 자막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각종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가장 섬세한 자막’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캡처 사진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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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제트가 남긴 말은 알아들을 수 없는 의성어와 비명 등이었고 에이전트 오는 그 말을 그대로 흉내 내며 그의 마지막 말을 전하려 했다.
이때 그의 소리를 자막으로 토씨 하나 빠지거나 틀리지 않게 자막으로 표현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 것이다.
가장 섬세한 자막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진짜 빵 터졌다. 일에 대한 열정이 대단”, “모든 소리를 전달하려는 패기”, “근데 주인공 얼굴까지 가려야 했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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