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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8월28일]태풍은 자연계의 청소바람
입력
|
2012-08-28 03:00:00
태풍의 영향으로 전국이 흐리고 강풍을 동반한 비
태풍은 무섭지만 나쁘기만 한 것은 아니다. 저위도 부근의 과잉 에너지를 고위도 지역으로 옮겨 대륙과 해양, 적도와 극지방 사이의 열 불균형을 해소한다. 강풍을 동반하기에 태풍이 지나가고 나면 대기는 한층 맑아진다. 지표에 쌓인 오물을 청소해 주는 것도 순기능 중 하나. 지구 에너지의 순환 과정에서 생길 수밖에 없는 태풍. ‘볼라벤’ 사라지면 더 높고 짙어질 하늘.
이승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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