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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과 놀자!/뉴스 속 인물]노력으로 이룬 ‘美종신 연방판사’
입력
|
2012-07-19 03:00:00
역사에 길이 남을 명판결 남기길
한국 이름 이지훈. 존 Z 리 판사(44)가 최근 미국의 종신 연방판사에 취임했습니다. 그는 독일로 건너간 광원 아버지와 간호사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습니다. 다섯 살에 미국으로 건너갔습니다. 어려운 가정 형편과 이민자 처지. 누구보다 열심히 노력해야 원하는 걸 이룰 수 있다는 부모님의 가르침을 실천했습니다. 그러니 연방판사가 될 수 있었겠죠. 명 판결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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