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철을 맞아8일 신촌에서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이 일반인을 대상으로 보습관리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피부 수분도를 측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광고 로드중
여름은 강한 햇볕과 자외선으로 피부에 외부자극이 늘어나는 계절이다. 습도가 높고 땀이 자주 흘러 샤워를 자주하게 되는데 피부 속 수분을 빼앗는 요인이 된다. 또 에어컨에 장시간 노출되는 것도 피부에 좋지 않다.
보습관리에 소홀해지기 쉬운 계절을 맞아 글락소스미스클라인(대표 김진호)이 8일 신촌 예스에이피엠
앞 광장에서 여름철 보습의 중요성을 알리고 피부 수분도를 측정 해주는 이벤트를 개최했다.
행사는 ‘룰렛 돌리기’, ‘틀린 그림 찾기’ 등 여러 게임을 통해 피지오겔을 체험해볼 수 있는 무대로 마련됐다.
8일 행사에 이어 오는 14~15일 양일간 오후 1시부터 7시까지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도 진행된다. [보도자료]
광고 로드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