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스포츠동아DB
광고 로드중
에인절스전 1안타·1타점…리그 2루타 공동1위
비록 시원한 홈런포는 아니었지만 적시 2루타를 터트리며 또 한번 ‘장타 본능’을 과시했다.
클리블랜드 추신수(30·사진)가 3연속경기 안타행진을 벌였다. 5일(한국시간) 프로그레시브필드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와의 홈경기에 1번 우익수로 선발 출장해 4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0.292를 유지했고, 클리블랜드는 12-3의 대승을 거뒀다.
광고 로드중
김도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