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내버스 213대에 미술품 전시
서울시는 ‘버스 안 미술관’을 6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동아운수 시내버스 213대 중 101번 한 대에 팝 아티스트 윤기원의 작품 20점을 건다. 나머지 버스에는 대당 1점씩 전시한다. 작품마다 QR코드를 넣어 이를 스캔하면 작가의 다른 작품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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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요일마다 가족 대상 ‘몽촌토성 대탐험’
한성백제박물관 몽촌역사관은 초등학교 1∼4학년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을 대상으로 ‘몽촌가족과 함께하는 몽촌토성 대탐험’을 28일부터 6월 9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진행한다. 성곽의 구조와 축조법, 출토 유물 해설 등을 곁들인다. 참가비 재료비 모두 무료.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진행된다. 희망가족은 원하는 날을 정해 6일부터 18일까지 yeyak.seoul.go.kr에서 예약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