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에 따르면 소란에도 불구하고 안 원장은 밝은 표정으로 특강을 진행했고 특강 후에는 약 20분간 학생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특강에는 학생들이 21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대강당의 복도와 계단 입구까지 넘쳐나 그만큼 안 원장에 대한 대학생들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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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에 따르면 안 원장은 또 "아마 오해하는 분들은 '아닐거야. (대선에) 욕심이 날 거야. 그 자리가 어떤 자리인데' 하는 식으로 해석하지만 틀렸다"며 "제 발언은 해석할 필요가 없이 있는 그대로 말씀드린 것"이라고 말했다.
디지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