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배우 판빙빙(출처= 판빙빙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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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빙빙, 코디가 안티?”
중화권 톱 여배우 판빙빙의 공항 패션이 중국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지난 6일 판빙빙은 자신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 “파리, 3월 7일 루이뷔통 패션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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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그녀의 패션과 매치된 빨간 입술색은 ‘마녀’를 연상케 하기도 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패션쇼 가는 여배우 맞아?”, “왜 저렇게 펑퍼짐하고 긴 옷을 입었을까?”, “콘셉트가 마녀?” 등 그녀의 ‘패션’ 스타일을 지적했다.
하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역시 예쁘다”, “옷이 독특하네~ 판빙빙이라서 소화가 가능!” 등의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판빙빙은 지난 7일 파리에서 열린 ‘2012 루이뷔통 FW 패션쇼’에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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