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애-김나영. 사진출처=김나영 트위터
광고 로드중
방송인 김나영이 프로골퍼 신지애와의 셀카를 공개했다.
김나영은 4일 자신의 트위터에 ‘골프요정 신지애양을 실제로 만났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나영과 신지애는 머리를 맞대고 해맑은 웃음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신지애는 과거와는 달리 머리를 노랗게 염색해 눈길을 끌었다.
광고 로드중
이 사진을 접한 누리꾼은 ‘신지애가 살이 많이 빠졌다’, ‘둘이 너무 다정해보여요~’, ‘김나영에게서 얼핏 이혜영의 느낌이 난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신지애는 지난 2일 왼쪽 손등 부위에 부상을 당해 JLPGA투어 시즌 개막전 다이킨오키드레이디스골프토너먼트 1라운드 도중 기권한 바 있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광고 로드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