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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캔 조개가 더 커요”
입력
|
2012-02-23 03:00:00
서울지역 낮 최고기온이 10도를 나타내는 등 전국적으로 포근한 날씨를 보인 22일 ‘신비의 바닷길’이 열린 충남 보령시 무창포해수욕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조개와 게를 잡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바닷길이 열리면 무창포해수욕장과 석대도 사이 1.5km 구간에 S자 모양의 바닷길이 펼쳐지는 장관을 볼 수 있다.
보령=박영대 기자 sanna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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