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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프로그램]‘미인’ 초판본은 비매품, 왜?
입력
|
2012-02-18 03:00:00
KBS1 명작스캔들 (오전 10시)
한국 록의 진수 ‘미인’의 초판본은 판매용이 아니었다. 시험 삼아 1000장만 만들어 언론사에 뿌린 비매품이었다. 당시 트로트와 포크가 주류인 분위기 속에서 미인은 대중성이 없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리고 언론의 주목을 받고서야 비로소 정식 앨범으로 세상에 나왔다. 신중현의 두 아들 윤철 석철 형제의 연주로 강산에가 ‘미인’을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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