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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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월화드라마 ‘빛과 그림자’가 시청률 1위 자리를 지켜냈다.
7일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6일 밤10시에 방송한 안재욱·남상미 주연의 ‘빛과 그림자’는 전국 가구시청률 16.8%를 기록했다.
이는 1월31일 방송보다 0.9%포인트 하락한 수치이지만 같은 시간 방송한 지상파 3사 월화드라마 시청률 가운데서는 1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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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간 방송한 KBS 2TV ‘드림하이2’와 SBS ‘샐러리맨 초한지’(이하 초한지)도 모두 시청률이 하락했다.
‘드림하이2’와 ‘초한지’는 각각 7.2%, 14.6%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강소라·진운 주연의 ‘드림하이2’는 첫 회 기록했던 시청률인 10.5%와 비교했을 때 방송 3회 만에 3.3%포인트가 하락했다.
이범수·정려원 주연의 ‘초한지’는 2.2%포인트 차로 ‘빛과 그림자’를 바짝 추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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