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박세리-김미현-박지은 하나銀챔피언십 같은 조
입력
|
2011-10-06 03:00:00
한국 여자 골프의 빅3로 이름을 날렸던 박세리(34) 김미현(34) 박지은(32)이 7일 인천 스카이72골프장 오션코스(파72)에서 개막하는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하나은행 챔피언십에서 처음으로 같은 조에 묶였다. LPGA에서 39승을 합작한 이들은 이날 오전 9시 56분 1라운드에 들어간다. 대회 3연패를 노리는 최나연은 세계 1위 청야니, 크리스티 커와 같은 조가 됐다. 미셸 위는 신지애, 수잔 페테르센과 동반 라운드한다.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3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4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5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3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지금 뜨는 뉴스
[광화문에서/최혜령]코스피 5,000 오가도 2800만 원 일자리 어렵다니
로또 ‘인생역전’ 아닌 ‘인생여전’, 작년 1등 실수령액 14억
반청, 정청래 면전서 “합당은 2인자 반란”… 친청 “공개석상 모욕”